Advertisement
신아영은 지난 10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진행하다 하차했다. 당시 신아영은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가족 보러 미국을 잠깐 가야 할 거 같다"며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에 있는 남편과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즐겼다.
Advertisement
그는 지난 6월 방송에서 "해외로 왔다 갔다 하는데 제약이 있어서 남편과 6개월째 못 보고 있다. 거긴 우리나라보다 상황이 안 좋아서 외출도 못 하고 있다. 영상통화를 매일 하고 있다"며 남편과의 생이별에 속상한 심정을 토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안녕하세요.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3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아영 씨는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하였으며,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갖은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항상 당사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