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세 남매 우정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3일 인스타그램에 유튜브를 홍보하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례로 미르, 고은아, 언니의 모습이 담겼다. 세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세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남매들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세트로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막내부터 큰 언니까지, 키는 순서대로지만 사랑스럽고 유쾌한 미소는 똑같아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들었다.
특히 한 달 만에 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고은아는 데뷔 초 리즈 미모를 되찾았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새 전성기를 맞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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