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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츠는 4일(한국시각) 홈에서 토트넘과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를 치른다. 린츠는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해야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은 강한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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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앤트워프와의 조별리그 2차전 원정경기에서 0대1로 패한 후 선수단 버스에 심드렁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선수들이 나만큼 화가 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올린 바 있다. 이 사진이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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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해리 케인,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라멜라, 토비 알더베이럴트 등이 부상으로 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탈하머 감독은 이에 대해 "이들이 B팀과 오지는 않을 것이다. 누가 출전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경기장에 어떤 선수들로 나올지도 중요하디 않다. 이기든, 지든, 비기든 우리는 큰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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