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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은 "너 하나 웃음꽃 피면 그걸로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 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며 아내 김보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하며 봐도 봐도 보고 싶네.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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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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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윤전일 SNS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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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 웃음꽃 피면 그걸로 될 거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 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된다 심쿵이 등장! 12월 3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