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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주택 외벽과 창문, 승용차에 수십 차례에 걸쳐 돌을 던져 망가뜨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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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 분석을 통해 돌이 날아온 방향과 거리 등을 파악한 경찰은 범행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돌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식하는 등 3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지난달 30일 A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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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A씨는 주택에 CCTV가 설치돼있지 않은 점을 알고 범행을 저질렀고, CCTV가 설치된 이후에도 사각지대에 숨어서 계속 범행을 이어나갔다. 현재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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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