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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남창희는 "레게 외길 인생 40년 하하씨가, 레게 듀오를 제작했다" 라면서 하하와 신인 듀오 설레게(향스. 심)를 소개했다. 하하는 "설레게가 오늘 첫방송이다. 멤버들보다 내가 더 떨린다" 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또한 "설레게 타이틀곡이 원래는 내 노래였다. 2년 전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씨가 프로듀싱 해줬다. 키가 높다. 나를 안다면 두 키 정도는 낮춰줘야 했다. 녹음하다 포기했는데 그 노래를 이 친구들에게 줬다" 라며 타이틀곡에 숨겨진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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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청취자가 "설레게한테 하하는 유재석 같은 존재냐"고 묻자, 하하는 "유재석님은 건드리지 마라. 예전에 내가 TV에서 유재석씨한테 "형 친구 없지?" 했다가, 4천만 국민한테 욕을 먹었다. 유재석님은 안된다."라고 애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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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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