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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신현준이 트로피와 꽃다발을 번쩍 들어 올리며 아내와 포옹을 하고 있다. 이어 수상의 기쁨을 아내와 나누는 신현준은 아내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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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화상 시상식에서 "배우로서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행복한 순간이였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의미있고 따뜻한 영화를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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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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