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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을 두고 있는 최명길은 이날 "무진이의 수능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트잇 사진을 게재하며 아들을 응원한 바 있다. 고3 수험생인 아들을 걱정하는 모습에 많은 팬들도 함께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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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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