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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난 2019년 11월과 12월에 촬영한 셀카 사진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피부로 먹고 살던 시절, 이때도"라며 1년 전을 추억했다. 잡티 하나 없는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김경화는 중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1년 전과 현재가 별반 다름 없는 미모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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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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