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경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019년 11월과 12월에 촬영한 셀카 사진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피부로 먹고 살던 시절, 이때도"라며 1년 전을 추억했다. 잡티 하나 없는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김경화는 중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1년 전과 현재가 별반 다름 없는 미모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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