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새해 맞이 옷 정리에 나섰다.
유세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가. 새해맞이 옷 정리. 마음 비우기. 입지도 않는데 왜 이리 놓아주기가 힘들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새해를 맞아 옷 정리에 나선 모습. 집 거실에 한가득 쌓여있는 옷가지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플리마켓 어때요" "탐나는 옷이 보이네요" "한번씩 신박한 정리가 필요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