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혜빈은 김치삼겹살말이를 준비한 아유미를 시집만 가면 되겠다고 칭찬했고 아유미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 일본에서 남자친구를 정리했다. 5년 전부터 결혼준비는 돼있는데 남자친구가 없다. 최근 사주를 봤는데 남자 복이 없다더라. 최악이다. 술을 같이 마셔줄 수 있는 남자, 웃긴 남자, 운동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배우로서의 꿈도 고백했다. 그는 "한국에서 연예인 생활을 하며 언어적 한계를 많이 느꼈다. 극복하려고 일본으로 넘어갔지만 신인 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다. 이제 다시 한국에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전혜빈을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 차근차근 배우 활동도 하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