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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전시회 현장에 우수 협력사 제품을 실물로 전시하고, 한국과 두바이 현지를 온라인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현지 바이어를 위해 수출 전문 통역사와 아랍어 브로슈어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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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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