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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에 따라 주중 유로파리그 경기에 결장한 케인이 컨디션 문제로 출전할지 '불확실'(doubtful) 하다면서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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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정보 사이트 '피지오룸'은 케인, 레길론, 알데르베이럴트의 출전 가능성을 75%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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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가세로 토트넘 공격진은 힘을 받게 됐다. 케인은 올시즌 리그에서만 7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의 9골 중 7골을 케인이 어시스트했고, 손흥민은 케인에게 2개의 골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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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를 제외한 완전체가 모두 '아스널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4-2-3-1 포메이션에서 케인이 원톱으로 나서고 손흥민이 왼쪽 공격수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탕귀 은돔벨레, 스티븐 베르바인, 무사 시소코, 피에르 호이비에르가 2~3선을 구축한다. 오른쪽부터 서지 오리에, 알데르베이럴트, 에릭 다이어, 레길론이 포백을 맡고, 조 하트가 요리스를 대신할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