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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득점 기회는 있었다. 경기가 0-0으로 전개되던 전반 7분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슈팅을 세비야 골키퍼가 막아냈다. 하지만 완벽한 세이브는 아니었다. 슈팅이 골키퍼 보노의 손을 맞고 튕겨나왔다. 뒤에서 따라 들어오던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결정적 1대1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공을 앞에 두고 헛발질. 절호의 찬스를 눈 앞에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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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이런 것도 놓치는 선수가 어떻게 골든보이 10위 안에 들었을까', '내가 아이들에게 이 장면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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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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