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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박민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집 안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박민영. 이어 반짝 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청초한 미모를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촬영, 박민영의 트리보다 아름다운 미소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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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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