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민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y home♥"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민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집 안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박민영. 이어 반짝 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청초한 미모를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촬영, 박민영의 트리보다 아름다운 미소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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