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정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초 구부려도 된다?'했더니 하트를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쁜 접시 위에 하트 초가 놓여져 있다. 이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작품. 엄마를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 초 하트는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짓게 했다.
문정원은 "흐르는 촛농 때문에 못 쓰고 빼버렸지만 쏘스윗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문정원은 현재 자가격리 중인 남편 이휘재 대신 서언 ,서준과 함께 결혼 1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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