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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현장에 있던 취재진과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케인은 월드클래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리미어리그에 모든 공격수들이 잘한다. 바디, 조타, 마네, 래시포드, 카바니, 마르시알 등 상위팀 공격수들은 톱클래스들이다. 퀄러티가 높다. 하지만 케인과 손흥민은 월드클래스"라며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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