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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은 실제 차량과 비슷한 내구성과 기동성을 갖췄다. 버튼으로 작동하는 앞바퀴 조향 장치, 유연성을 극대화한 액슬 구동, 서스펜션 등 기능적인 요소도 갖춰 장애물이 있는 환경에서 실감나는 오프로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노란색과 검정색이 강렬하게 대비되는 차체는 존재감 넘치는 장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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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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