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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해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조수애 아들의 앙증맞은 뒷모습이 담겼다. 또한 아들의 뒷모습과 함께 조수애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로 추측되는 두 명의 다정한 그림자도 사진에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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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약 한 달 만에 조수애가 SNS까지 폐쇄하자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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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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