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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결혼을 화두로 결혼 7일 전 찾아오는 메리지 블루라는 색다른 소재를 다룬 '결혼전야'를 통해 1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또 한 번 로맨스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며 더 나아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기욤뮈소의 타임슬립 로맨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아시아 최초로 영화화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이렇듯 수필름은 흥미로운 설정과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정서로 완성된 웰메이드 로맨스 드라마로 폭넓은 관객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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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랑의 실패로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지호(김강우)와 효영(유인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재헌(유연석)과 진아(이연희),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벽을 넘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예비 가족 용찬(이동휘), 야오린(천두링) 그리고 용미(염혜란), 위기에 마주한 오랜 연인 오월(최수영)과 래환(유태오)까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전하며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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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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