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협력사가 판매할 상품을 등록하면, 'QA자동화시스템(Q-BOT)'이 해당 상품의 리콜, 행정처분 등 이력 유무를 확인하고 업체가 등록한 서류의 적부를 자동으로 판정한다. 문제없는 적합한 상품의 경우 최대 1시간 이내 자동으로 승인될 수 있어, 현재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모바일 상품 검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GS홈쇼핑 CX센터장 배재성 상무는 "GS홈쇼핑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QA자동화시스템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계속 시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