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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리는 15년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박준규의 집에서 진행됐다. 박준규의 집은 어머니와 두 아들까지 '3대'가 함께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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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리에 들어갔다. 박물관을 연상하게 하는 박준규의 소장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때 백범 김구의 친필 족자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박준규는 "감정을 받았다. 5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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