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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호이비에르의 부상 여부와 출전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호이비에르는 부상이 아니다. 단지 그가 매 경기 플레이해서 그렇다"면서 "그는 지난주 3번의 경기를 모두 풀타임 소화했다. 이제 그의(휴식)시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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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사우샘프턴에서 토트넘으로 둥지를 옮긴 호이비에르는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11경기 전 경기 풀타임 출장한 유일한 토트넘 필드 플레이어다. 미드필드를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수비를 보호하고 빌드업까지 맡고 있다. 호이비에르는 프리미어리그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도 오르며 활약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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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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