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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앤트워트와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선수 대표로 나온 탕강가는 포지션 변경에 따른 어려움은 겪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너무 자신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지만, 어렵지 않았다"면서 "온더볼 상황에서 필요한 비슷한 능력이 있고, 특정한 부분에선 다른 것이 있다"며 센터백으로 뛸때와 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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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리에나 도허티 등 팀 내 풀백들에게 도움을 받았냐는 질문에 탕강가는 "선수들에게 도움을 받았다. 지난 시즌엔 레프트백과 센터백을 번갈아 가며 뛰었던 베르통언과 함께 했다. 그래서 그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선수들에게 물어보고 다른 선수들의 영상 클립을 본다.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본 다음 따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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