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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애처가 상으로 이찬원과 영탁을 뽑고는 "영탁은 동갑이나 연상은 없다. 무조건 연하다. 내년에 여자가 들어오는 운이다. 장민호와 지금보다 거리를 두면 여자가 더 잘 생길 것 같다. 둘이 약간 남녀 역할을 하는데 장민호가 여자 역할"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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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가 계속된다고도 얘기했다. 박성준은 "임영웅은 따뜻한 불의 기운이다. 작은 돈 큰 돈을 다 갖고 있고 운적으로 봤을 ?? 올해 좋은 쪽으로 큰 변동이 있었고 내년에는 그것이 더 강해진다"고 말했다. 또 잘 맞는 사람으로는 장민호, 안맞는 사람으로는 이찬원을 꼽았다. "올가미 같은 궁합이라 서로 굉장히 집착하고 떨어지기 싫어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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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내가 싱어송라이터이기 때문에 노래 좀 부르고 이런거에 긴장하지 말라고 호언장담했으나 불만이 쏟아졌다. 장영란은 3년만에 처음이라며 자신의 노래 '뿔났어'를 서곡, 올하트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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