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하나가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유하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내 머리카락 어디 갔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없다. 그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태어나 두 번째로 자른 어깨 위 기장"이라며 "실연 당한 거 아니고요. 심경의 변화 없고요. 늘 그랬듯 무계획 급 즉흥인생 맞고요. 싹 to the 뚝"이라고 적으며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또 "머리를 싹뚝 자른다는 것은 마치 오랫동안 쌓은 도미노가 무너진 듯 한 느낌이다. 폭망할 줄 알았는데 괜찮다고 얘기 들어서 기쁘다"며 새로운 변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