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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머리카락 어디 갔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없다. 그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태어나 두 번째로 자른 어깨 위 기장"이라며 "실연 당한 거 아니고요. 심경의 변화 없고요. 늘 그랬듯 무계획 급 즉흥인생 맞고요. 싹 to the 뚝"이라고 적으며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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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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