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에릭 가르시아를 주시하고 있는 아스널과 미켈 아르테타 감독.
영국 매체 '더선'은 수비 보강이 필요한 아스널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19세 수비수 가르시아를 영입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아스널은 센터백 보강이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내년 여름 맨시티와의 계약이 끝나는 가르시아를 주시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17년 맨시티 유스팀으로 이적 후 2018년부터 성인팀에 데뷔해 활약중이다. 맨시티에서 30차례 1군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단 한 경기만 출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맨시티 시절부터 가르시아를 알고 있었기에 관심이 크다. 문제는 가르시아의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의 관심. 바르셀로나 역시 1월 이적 시장에서 가르시아를 다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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