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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센터백 보강이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내년 여름 맨시티와의 계약이 끝나는 가르시아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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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맨시티 시절부터 가르시아를 알고 있었기에 관심이 크다. 문제는 가르시아의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의 관심. 바르셀로나 역시 1월 이적 시장에서 가르시아를 다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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