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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0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축구 포인트를 챙기는 것에는 익숙할 수 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선물 쇼핑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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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는 '스페셜 원'. 하지만 쇼핑은 만만치 않은 모습이었다. 더선은 '무리뉴 감독이 쇼핑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길에서 명품 쇼핑백을 재정비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무리뉴 감독은 쇼핑백 더미를 땅에 내려놓은 뒤 정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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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은 최근 "나는 늘 성공적인 커리어를 원했다. 내 DNA의 일부다. 앞으로 10~15년은 더 하고 싶다. 모두들 내 경력이 길다고 하는데 아니다. 매일 똑같은 열정, 배움의 욕망을 느낀다. 그냥 즐겁다. 내 흰 머리는 스트레스 받는 일과는 아무 상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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