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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빌푸의 장모님은 사위를 위해 모닝 음료 오미자부터 대게까지 준비해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장모는 빌푸가 첫 여행에서 대게를 마음껏 못 먹은 것을 안타까워해 특별히 준비하신 것. 이에 빌푸는 "아침부터 대게가 나올 거라고 절대 생각 못 했다"라며 잘 챙겨주신 장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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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하기 위해 떠나는 빌푸를 배웅하는 아내는 장모에게 "105kg처럼 안보이지?"라며 갑작스럽게 빌푸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빌푸는 "한국 음식이 너무 맛있다. 지금은 108kg가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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