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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리뉴 감독은 주말 리그 일정과 이후 이어질 12월의 살인적 스케줄을 감안해 32강행을 확정지은 유로파리그에 1.5군을 내보냈다. 베일, 모우라, 비니시우스 등이 선발로 나섰고, 손흥민, 케인, 호이비에르, 은돔벨레가 벤치에서 출발했다. 전반 토트넘의 공격 작업은 무료했다. 로셀소의 몇 차례 슈팅 외에는 인상적인 장면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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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라는 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내가 변화를 생각했을 때는 0-0일 때였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골을 터뜨렸지만, 나는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 선수들(해리 케인, 손흥민, 탕귀 은돔벨레)을 통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루틴과 강도(intensity)를 좀더 가져올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선수들은 매주 경기를 뛰기 때문에 게임의 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안트워프를 우리 골대에서 멀리 두고자 했고, 조 하트는 덕분에 전반 1개의 세이브도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전에는 우리의 강렬한 공격으로 상대를 무너뜨릴 계획이었다"고 미리 짜둔 게임 플랜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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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