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더 문현빈에 대해 "인성이 좋지만 실력이 없다."며 '선을 넘는(?)' 평가로 소개를 시작한 비는 태국인 멤버 태그를 소개하면서 엉터리 태국어 통역을 선보이는가 하면, 본인(비)의 노래를 모르는 일본인 멤버 케이타에게는 "연습을 어떻게 시킨거야~" 라며 폭발하는 등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바닥을 땀으로 적시며 춤연습을 하는 열정맨 '휘', 오와 열에 집착하는 군필돌 '탄', 20년간(?) 해금을 연마했다는 18세 해금특기생 '도환', 컨셉만 문학소년인 막내 '원' 까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을 하나 하나 조명했다. 특히, '가족 같은' 레인컴퍼니에서 '비'는 자신을 핸드폰에 어떻게 저장해놨는지 물었지만, 멤버들은 비의 번호가 없다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또, Z세대는 모르는 '브라운관'이라는 단어를 써 멤버들과 소통이 어려운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번 영상은 '시즌비시즌' 에피소드 중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인간극장 컨셉 너무 재밌어요" "허술한데 왜이리 웃김?" "비, 요즘 웃기는데 맛들였다" "누가 기획했는지 몰라도 홍보 성공했다" 등 공개 직후 댓글 1,700여 개가 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