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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뷔 이후 많은 사람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장에서 많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 이젠 생활환경이 변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과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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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에리카와 마츠자카 토리는 지난 2015년 영화 '거짓말은 자란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이후 두 사람의 별다른 열애설이 없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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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모델로 데뷔한 마츠자카 토리는 '꽃사슬' '유토리입니다만, 무슨 문제있습니까?' '이 세상의 한 구석에' 등에 출연했다. 국내에는 배우 심은경과 호흡을 맞춘 영화 '신문기자'의 주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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