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황지현이 임신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황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뽁뽁이(태명) 입체초음파"라며 태아 입체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황지현은 "울 뽁뽁이 기럭지 상위 5%. 아빠 187cm, 엄마 173cm. 우리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상위 5%라는 말에 좋아하는 아빠"라며 "상위권 벌써 좋아해요?"라며 웃었다.
그는 "오늘로 8개월 진입. 뽁뽁이는 1.3kg. 내 몸무게는 58kg. 총 9킬로 증가"라면서 몸무게를 공개한 뒤 "지금이 더 예쁘다고 늘 말해주는 남편"이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황지현은 근황이 담긴 사진도 게재, 황지현은 9kg가 증가했음에도 여전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다음은 황지현 글 전문.
뽁뽁이 입체초음파.
너무 활발히 움직여 주셔서 고생고생 입체초음파.
임당검사도 감사히 통과. 울 뽁뽁이 기럭지 상위 5프로.
아빠 187cm, 엄마 173cm. 우리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상위 5프로라는 말에 좋아하는 아빠.
상위권 벌써 좋아해요?
오늘로 8개월 진입. 2달 남았구나. 뽁뽁이는 1.3kg.
내몸무게는 58kg. 총 9킬로 증가. 기절. 지금이 더더 예쁘다고 늘 말해주는 남표니.
뽁뽁아 씨야 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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