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린이 강민경의 의류 브랜드에서 산 옷을 자랑했다.
10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주문했던 옷들이 쪼로록 왔다! 그 중 보드라운 네이비블루 캐시미어 터틀넥을 입고 셀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파란색 목폴라를 입고 셀카를 촬영 하고 있는 모습이다. 린은 "사랑덩어리 강밍키네"라고 덧붙여 해당 옷이 강민경이 운영하는 브랜드 제품임을 알렸다.
린이 자신의 옷을 입은 사진을 본 강민경은 "예쁘다.. 짜릿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기뻐했고, 이를 본 린은 "제가 쫌 셀고지만 옷이 너무 예뻐서 올려봤어요. 사장님 돈 많이 버세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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