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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누리꾼들은 그의 무대를 보고 "멋지다", "정말 굉장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가슴이 작다"며 그를 희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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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랑의 당당한 발언에 많은 누리꾼들은 "응원한다", "현명하게 대처했다", "성희롱 악플은 끝나야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위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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