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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세 번째 '오르락내리락' 경연의 TOP3에 오른 레이나와 수빈은 베네핏으로 같이 무대를 펼칠 팀원을 직접 선정했다. 이에 레이나는 소율과 나다를, 수빈은 가영, 세라, 유진을 선택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들은 환상의 시너지를 발산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결국 '레소나'가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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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으로서 남다른 포스를 뽐낸 '레소나'는 상큼한 에너지와 더불어 완벽한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소율의 댄스브레이크와 레이나의 보깅, 그리고 나다의 랩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낸 이들의 무대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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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수빈, 가영, 세라, 유진이 결성한 '삼장일단'에게 생긴 안타까운 상황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수빈은 래퍼 슬리피에게 랩 조언까지 받으며 '탄타라' 무대에 열정을 보였지만, 교통사고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 것. 그럼에도 '삼장일단'은 수빈의 랩과 어우러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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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 말미에는 미쓰백 멤버들이 네 번째 트랙의 자유곡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단체곡 '탄타라'와 상반된 분위기로 변신한 멤버들은 '고양이비'를 쟁취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불태워 다음 경연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