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롭게 단장한 '서울집'에서는 집주인의 허락 하에 MC들 끼리 먼저 집안 곳곳을 돌며 집주인이 선택한 추천 포인트를 구경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홈투어를 진행한다. 이에 박하선이"괜찮겠냐? 집린이 아무것도 모르는데"라고 성시경을 걱정하자 성시경은 "그래서 네가 있잖아"라며 집을 좀 아는 박하선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매회 투닥거리던 '톰과 제리'의 모습이 아닌 따뜻하게 동료를 인정해 주는 성시경의 모습에 감동한 박하선은 "내가 카바(커버)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성시경에게 무한 신뢰를 받은 박하선은 탐정으로 변신했고, 알고 있는 집에 대한 지식을 총동원하며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집의 인테리어 자재를 보기만 하고 원산지를 맞히는 박하선의 신비한 능력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