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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명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의 자가격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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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시 트렌드는 나를 거스르지 않고, 세상에 핫한 건 모두 나를 스쳐가게 되어 있다"면서 "나쁜 거 좋은 거 다 내가 먼저 겪어 보고 좋은 것만, 재미있는 웃음만 여러분께 전해드리겠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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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백번 강조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스크 잘 착용하셔야 한다. 아이들 걸리면 성장발달에 너무 심각하니까 마스크 착용 꼭 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톤이 밝아졌다'는 말에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그걸 따라 하시면 큰일 난다.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개인 방역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 2주 쉬는 게 쉬는 것 같지 않다. 이틀 동안은 벽을 친다. '왜 나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박영진은 "계속 집에 있다. 음식도 포장하니 나갈 일이 없다. 지금 길에 사람이 없다"며 "대형 쇼핑몰에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데 9시가 되니 다 꺼지더라"며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을 언급했다. 그러자 박명수도 "어제 촬영하고 오는데 홍대 쪽에 한 명이 없더라. 자영업자들이 큰일 났다. 함께 힘낼 수밖에 없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방송 말미 박명수는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더 노력하고, 여러분도 나와 같은 일이 있지 않도록 방역에 힘 쓰자"면서 "마스크 꼭 쓰시라"며 개인방역을 거듭 강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