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에버턴과의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이후 6경기 연속 경기당 2개 이상의 슈팅을 기록했다. 사우스햄튼전에선 4개의 슈팅으로 4골, 맨유전에선 2개의 슛으로 2골을 낚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 아스널전에서 1개의 슛으로 1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1개의 도움을 쌓았지만, 슈팅수는 1개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이 다소 잠잠한 사이 해리 케인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두 선수간 득점수 차이는 어느새 1골(손흥민 10골, 케인 9골)이 됐다.
Advertisement
팀의 승리를 안기는 동시에 토트넘 통산 100골을 달성하려면 더 많은 슈팅이 필요해 보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