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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연맹에서 운영하고 있는 KOVO 유소년 배구교실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 후 교실에서 배구 강의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0년 기준 전국 46개교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3명의 유소년 강사들이 전국에서 미래의 배구 꿈나무를 키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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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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