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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안 발표 이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그라치아노 펠레(산둥 루넝)와 에델(장쑤 쑤닝)이 세리에A 복귀를 원한다고 17일 보도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두 선수는 중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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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은 볼로냐, 피오렌티나, 삼프도리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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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은 펠레, 에델을 신호탄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중국 리그를 떠나리라 예상하고 있다. 소위 '엑소더스' 조짐이다. 슈퍼리그 소속의 대부분의 팀은 연봉 300만 유로가 넘는 외인들을 보유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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