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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걱정과 응원 감사합니다만, 벅차게 아낌 받는 아내이자, 서로 밖에 없는 잉꼬부부다"고 불화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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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언젠가 지금을 추억하기도 할거고, DM을 통해 응원을 주고 받고 있는 수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응원한다는 말씀, 감사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힘내요, 우리"라며 많은 이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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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아내가 임신을 했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이라도 특히 말조심 해주고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하고 행동해달라"며 부부의 갈등을 암시하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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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조민아와 남편의 불화설로 이어졌지만, 조민아가 직접 "서로 밖에 없는 잉꼬부부"라고 해명하며 상황이 마무리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조민아 SNS 해명 글 전문
저와 허니베어를 실제로 보고도 '불화' 같은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까요?
걱정과 응원 감사합니다만, 벅차게 아낌 받는 아내이자, 서로 밖에 없는 잉꼬부부 입니다
예비 맘들은 공감하고 함께 위로를 주고 받은 글이라도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글을 볼 수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사람 마음은 내 맘 같지 않고, 상황에 처해있지 않으면 공감할 수 없으며 누구나 보고싶은대로 볼 순 있는거니까요.
코로나19가 전세계를 불안에 떨게 한 무서운 현실 속에 살고 있지만 까꿍이와 허니베어, 내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오늘도 감사와 안정을 누리는 까꿍 맘이 이 시대의 모든 예비 맘들을 응원합니다. 다 지나갈거예요.
언젠가 지금을 추억하기도 할거고요. Dm을 통해 응원을 주고 받고 있는 수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응원한다는 말씀, 감사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