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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는 "무대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고 방송에 나가면 나갈수록 자신감이 떨어진다. 내가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이 느껴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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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뒤 츄는 스포츠조선에 "너무 고마웠다. 언니들은 내 자존감 지킴이다. 첫날부터 언니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모든걸 털어놨던 것 같다. 그럴 수 있도록 편하게 대해줘서 다시 한번 너무 고맙다. 최근 생각이 너무 많았는데 그런 고민들에 대해 언니들이 좋은 조언들을 해줬고 듣고 싶던 이야기들을 들으니 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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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는 "자신감을 찾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아직도 내 자신을 알아가는 단계인 것 같다. 요새는 언제 자신감이 생기고 언제 자신감이 없어지는지 알기 위해 나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언니들과 같이 있던 때를 떠올린다. 내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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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는 "'달리는 사이'를 시청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달리는 사이' 속에서는 언니들과 함께 많은 걸 느끼고 배우며 정을 쌓고 있는 사람 김지우를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남은 이야기도 계속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또 멤버들과 함께 있는 이달의 소녀 츄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