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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는 "생일이 케어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이연복 세프는 "저는 재밌게 한. 개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다"라고 답했다. 조윤희는 "저 같은 경우는 한 두 마리 있었을 때는 오냐오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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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처음 유기견에 관심을 가졌을 때가도 제가 힘들었을 때고 마침 아이만 키우고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은 터에 마침 아이만 키우고 있는 상황에 또 한 번 유기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까 설레는 마음도 있다"라면서 "아무래도 제가 아이를 키우고 하니까 이렇게 밤늦게까지 나와있을 일이 없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첫 촬영 때 밝게 인사하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던 조윤희는 마지막 촬영 인터뷰에서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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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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