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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9살 황승아 양은 최연소 감성 장인에 등극하며 올하트를 받았다. 트로트 부른지 4년 됐다는 황승아 양은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맛깔나게 불렀다. 올하트를 확인한 황승아 양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마스터 영탁은 "그 시대의 사람이 환생한 기분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진성은 "9살 나이에 가사 전달력, 박자 관념, 멜로디 흐름이 흠 잡을 때 없다. 트로트의 보배이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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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김수빈 양은 진성의 '가지마'를 불렀다. 화려한 치마 춤으로 무대를 사로잡은 김수진 양은 구성진 노래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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