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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다.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은 확정적이다. 연간 1200만 달러 규모의 빅딜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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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어슬레틱'은 18일(한국시각) 유격수를 찾는 볼티모어에 6명의 선수에 대한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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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컴백 기회를 찾고 있는 젊고 싼 키스톤 플레이어로 부활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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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거 가정 폭력 전력과 수비 불안, KBO리그에서의 실패 등을 들어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지는 모르겠다'며 부정적 시선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키움 시절 러셀과 친하게 지내며 메이저리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던 김하성.
빅리그 올스타 출신 옛 동료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높아진 위상 속에 메이저리그를 노크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