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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19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15년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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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년이 훌쩍 흘렀다. 무리뉴 감독은 EPL에서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었다. 첼시 1기외 2기를 거쳤고, 맨유를 지도하기도 했다. 현재 토트넘을 지휘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13경기에서 승점 25점을 쌓으며 2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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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팀과 선수들을 위해 일한다. 팬들에게 행복을 주려고 노력한다. 과거에도 현재도 나는 늘 야심이 있다. 하지만 인정 받는 것과는 상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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