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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벌써 여러번 왔다갔다 해준 남편 #고마워 #이럴땐 사랑꾼 #제민이가 엄마하고 소리치는데 뭉클 #격리해제까지 11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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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며, 한국에서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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