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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후 8년만의 우승컵에 도전하는 꿈의 결승무대, K리그 득점왕, 원샷원킬의 골무원 주니오가 원톱으로 나선다. 2선에 김인성-신진호-이청용이 포진한다. 윤빛가람과 원두재가 더블볼란치로 공수를 조율하고 박주호-불투이스-김기희-김태환이 포백에 포진한다. '베리나히쑤' 수문장 조수혁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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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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