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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인상은 차은우, 제시, 오민석이 받았다. 차은우는 SBS '진자 농구, 핸섬타이거즈'와 '집사부일체'에서 활약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차은우는 "농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 승부를 일깨워 준 서장훈 감독님 감사드린다"라며 제작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가족같은 '집사부일체' 형들과 제작진 분들 너무 감사하다. '집사부일체'를 통해 매주 멋진 사부님들을 만나고 일상을 체험하면서 깨달음을 얻는다. 저의 가장 큰 사부는 형들과 '집사부일체' 형들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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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오민석은 "'미우새' 형님들, 스태프들 너무 감사드린다"며 "신인상 연기할 떼도 못받았다. 얼떨떨하고 당황스러우면서 좋다. 앞으로 잘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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